개발 기록서비스 하나와 빈 묘지로 시작합니다
지금 Go-To에서 실제로 써볼 수 있는 건 메뉴 추천 서비스 하나입니다. 블로그와 빈 묘지를 먼저 열어 둔 이유를 적었습니다.
GO-TO의 글
잘된 결과만 모아두진 않습니다. 왜 그렇게 만들었고, 어디서 헤맸고, 다음엔 뭘 바꿀지까지 적어요.
개발 기록지금 Go-To에서 실제로 써볼 수 있는 건 메뉴 추천 서비스 하나입니다. 블로그와 빈 묘지를 먼저 열어 둔 이유를 적었습니다.
서비스 실험Go-To에서 처음 공개한 서비스는 음식 종류를 고르면 메뉴 하나를 뽑아 주는 작은 도구입니다. 첫 버전에 무엇을 남기고 뺐는지 적었습니다.
SNS 댓글에서 아이디어를 받기 전에, 짧은 제안을 어떻게 작은 서비스 문제로 바꿔 볼지 Go-To의 첫 작업 규칙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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